부산 기장군 최현돌 전 군수, 12년 군정 회고 출판기념회
작성 : 2012년 01월 01일(일) 22:09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내년 19대 총선에서 선거구 독립으로 국회 정개특위의 중심권에 들어 있는 부산 기장군을 12년 동안 이끌고 지난해 퇴임한 최현돌 전 기장군수가 ‘12년 회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최 전 군수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기장군정 12년 회고록인 ‘징검돌이 되고 싶었네’ 출판기념회를 열고 기장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즐거웠던 일’과 ‘어려웠던 일’들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1998년 민선 2대 기장군수로 취임한 최 전 군수는 민선 4대까지 기장군정을 이끌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 기장군의 재정자립도 1위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중입자가속기 유치에 대해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퇴임 후에는 “기장군에서 ‘군유지 토지교환 특혜의혹’에 대해 수사의뢰한 점이 가장 가슴아팠다”면서 그러나 최근 검찰에서 이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수사종결시켜 당연한 결과지만 의혹이 해소되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전 군수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경남지역 현역 국회의원을 다시 뽑지 않겠다는 여론이 50%를 상회하는 가운데 해운대기장을 총선 후보자 명단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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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9대 총선에서 선거구 독립으로 국회 정개특위의 중심권에 들어 있는 부산 기장군을 12년 동안 이끌고 지난해 퇴임한 최현돌 전 기장군수가 ‘12년 회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최 전 군수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기장군정 12년 회고록인 ‘징검돌이 되고 싶었네’ 출판기념회를 열고 기장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즐거웠던 일’과 ‘어려웠던 일’들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1998년 민선 2대 기장군수로 취임한 최 전 군수는 민선 4대까지 기장군정을 이끌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 기장군의 재정자립도 1위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중입자가속기 유치에 대해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퇴임 후에는 “기장군에서 ‘군유지 토지교환 특혜의혹’에 대해 수사의뢰한 점이 가장 가슴아팠다”면서 그러나 최근 검찰에서 이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수사종결시켜 당연한 결과지만 의혹이 해소되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전 군수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경남지역 현역 국회의원을 다시 뽑지 않겠다는 여론이 50%를 상회하는 가운데 해운대기장을 총선 후보자 명단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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