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최현돌 전 군수, 4・11 총선출마 선언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1:43 가+가-
부산시의 변방 기장군을 12년 군수 재임기간 중에 재정자립도 1위까지 올려놓고 퇴임한 최현돌 전 기장군수가 지난 4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19대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부산 해운대기장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나라당 최현돌 예비후보는 “12년 군정 경험으로 지역주민의 어려운 점과 해결해야 할 문제 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또 “지금 국민과의 소통부재로 인해 온 나라가 어수선하다”면서 “세종대왕이 ‘훈민정읍’이라는 ‘다리’를 통해 국민과 소통을 시도했듯이 꽉 막힌 불통을 해소하기 위한 ‘다리’가 되어 ‘소통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리고 최 전 군수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기장군정 12년 회고록인 ‘징검돌이 되고 싶었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한나라당 3선 중진으로 불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안경률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기장을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최현돌 전 기장군수를 비롯한 미래희망연대 김세현 사무총장, 통합진보당 김석준 부산공동위원장, 김동윤 부산공동대변인 등 4명[사진]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국회 정개특위에서는 부산시 기장군을 비롯한 전국 8곳의 분구와 부산 남구를 포함한 5곳의 합구 등 선거구획정 문제를 논의 중에 있어서 앞으로 선거구가 어떻게 될지 몰라 이 지역 출마자들은 불만이 가득하다. 최소한 공직자 사퇴 시한인 오는 12일까지는 선거구획정이 확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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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나라당 최현돌 예비후보는 “12년 군정 경험으로 지역주민의 어려운 점과 해결해야 할 문제 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또 “지금 국민과의 소통부재로 인해 온 나라가 어수선하다”면서 “세종대왕이 ‘훈민정읍’이라는 ‘다리’를 통해 국민과 소통을 시도했듯이 꽉 막힌 불통을 해소하기 위한 ‘다리’가 되어 ‘소통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리고 최 전 군수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기장군정 12년 회고록인 ‘징검돌이 되고 싶었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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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3선 중진으로 불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안경률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기장을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최현돌 전 기장군수를 비롯한 미래희망연대 김세현 사무총장, 통합진보당 김석준 부산공동위원장, 김동윤 부산공동대변인 등 4명[사진]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국회 정개특위에서는 부산시 기장군을 비롯한 전국 8곳의 분구와 부산 남구를 포함한 5곳의 합구 등 선거구획정 문제를 논의 중에 있어서 앞으로 선거구가 어떻게 될지 몰라 이 지역 출마자들은 불만이 가득하다. 최소한 공직자 사퇴 시한인 오는 12일까지는 선거구획정이 확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