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섭 부산대 제19대 총장 취임
"통섭형 엘리트 육성에 최선을 다할 터"
작성 : 2012년 01월 07일(토) 21:29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부산대학교 제19대 김기섭(金琪燮)총장이 지난 6일 취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11일 치러진 총장 임용후보자 추천 선거에서 후보자로 선출된 후 교육과학기술부의 제청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임기 4년의 부산대 총장에 임명됐다.
김 총장은 경남고와 부산대 인문대학 사학과를 나와 서울대에서 국사학 석사학위를, 부산대 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부산대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부경역사연구소 소장, Canada UBC 객원교수, 부산대 인문대학 부학장, 한국중세사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총장의 취임식은 다음 달 중 열릴 예정이다.
김 총장은 “소통으로 하나 되는 부산대학교를 만들고 원칙과 자율, 화합과 융화 속에 최고 지성의 대학으로 발전시켜 가겠다”며 “교육지원 시스템의 획기적 확충, 통섭형 교육프로그램 도입, 글로벌 PNU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통섭형 엘리트 육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융합연구문화를 창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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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제19대 김기섭(金琪燮)총장이 지난 6일 취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11일 치러진 총장 임용후보자 추천 선거에서 후보자로 선출된 후 교육과학기술부의 제청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임기 4년의 부산대 총장에 임명됐다.
김 총장은 경남고와 부산대 인문대학 사학과를 나와 서울대에서 국사학 석사학위를, 부산대 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부산대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부경역사연구소 소장, Canada UBC 객원교수, 부산대 인문대학 부학장, 한국중세사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총장의 취임식은 다음 달 중 열릴 예정이다.
김 총장은 “소통으로 하나 되는 부산대학교를 만들고 원칙과 자율, 화합과 융화 속에 최고 지성의 대학으로 발전시켜 가겠다”며 “교육지원 시스템의 획기적 확충, 통섭형 교육프로그램 도입, 글로벌 PNU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통섭형 엘리트 육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융합연구문화를 창달하겠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