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선거구, 김정희 한나라당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
양산시민 1,200여명 참석해 대성황 이뤄…본격 선거운동 돌입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9:49 가+가-

박희태 국회의장의 불출마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경남 양산시에 출사표를 던지 김정희 한나라당 예비후보가 14일 양주동 소재 선거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0년간 양산의 정치는 낙하산, 철새들이 판치고 있었지만 그래도 시민들은 그들을 믿어 주었다”며 “하지만 지금 현실을 보면 참담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양산의 진정한 아들로서 양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정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곳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양산의 산적한 문제들을 전문가적 식견으로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프로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안규호 라이온스 총재, 이복우 한국행복복지 양산포럼 회장, 유기윤 서울대 교수, 이종관 전 양산문화원장, 김효진, 이채화, 최영호, 정경효, 한옥문, 이상정, 황윤영 양산시의원, 등 시민 1200여명이 참석해 김정희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산출신으로 김정희 예비후보의 친구이면서 80년대 ‘바다에 누워’로 유명한 가수 ‘높은음자리’ 멤버 김장수 씨가 참석해 간단하게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김정희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경제정의 실현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이용한 공영교육시스템 구축 ▲마이스터고 유치 ▲도시 균형발전 위한 도시계획 재편 ▲양산천, 회야강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 건설 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경제, 교육, 문화가 살아 숨쉬는 ‘스마트 양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광수 기자 기사 더보기
김 예비후보는 “지난 10년간 양산의 정치는 낙하산, 철새들이 판치고 있었지만 그래도 시민들은 그들을 믿어 주었다”며 “하지만 지금 현실을 보면 참담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양산의 진정한 아들로서 양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정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곳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양산의 산적한 문제들을 전문가적 식견으로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프로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안규호 라이온스 총재, 이복우 한국행복복지 양산포럼 회장, 유기윤 서울대 교수, 이종관 전 양산문화원장, 김효진, 이채화, 최영호, 정경효, 한옥문, 이상정, 황윤영 양산시의원, 등 시민 1200여명이 참석해 김정희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산출신으로 김정희 예비후보의 친구이면서 80년대 ‘바다에 누워’로 유명한 가수 ‘높은음자리’ 멤버 김장수 씨가 참석해 간단하게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김정희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경제정의 실현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이용한 공영교육시스템 구축 ▲마이스터고 유치 ▲도시 균형발전 위한 도시계획 재편 ▲양산천, 회야강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 건설 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경제, 교육, 문화가 살아 숨쉬는 ‘스마트 양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