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액션이란 이런 것....'세이프 하우스' 2월 개봉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0:23 가+가-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세이프 하우스>는 ‘액션 바이블’로 손꼽히는 ‘본 시리즈’ 제작사가 선보이는 액션 스릴러로 한층 스마트해지고 강력해진 아날로그 액션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세이프 하우스>는 세계 최고의 첩보조직인 CIA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프로페셔널한 액션과 총격, 첩보와 추격 등 액션 장르 특유의 통쾌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완벽하게 밀폐된 세이프 하우스에서 터프한 남자들이 주고 받는 파워풀한 액션은 ‘본 시리즈’가 보여줬던 강력한 액션을 능가한다.
특히,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 ‘토빈’(덴젤 워싱턴)과 ‘맷’(라이언 레이놀즈)을 쫓는 적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총격신과 카체이싱 장면은 <세이프 하우스> 액션의 백미다.
무차별 총격을 맞으며 좁고 복잡한 도로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세이프 하우스>의 숨막히는 카체이싱 장면은 수 십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실감나는 촬영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스릴 100%의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세이프 하우스>는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차세대 액션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펼치는 카리스마 대결이 액션을 더욱 풍성하고 흥미롭게 만든다.
묵직하고 강력한 액션을 선보이는 덴젤 워싱턴과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새로운 액션 콤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두 배우는 총격신과 격투신, 카체이싱 등 대부분의 액션 장면들을 직접 해내 더욱 짜릿하고 리얼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세이프 하우스>는 세계 최고의 첩보조직인 CIA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프로페셔널한 액션과 총격, 첩보와 추격 등 액션 장르 특유의 통쾌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완벽하게 밀폐된 세이프 하우스에서 터프한 남자들이 주고 받는 파워풀한 액션은 ‘본 시리즈’가 보여줬던 강력한 액션을 능가한다.
특히,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 ‘토빈’(덴젤 워싱턴)과 ‘맷’(라이언 레이놀즈)을 쫓는 적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총격신과 카체이싱 장면은 <세이프 하우스> 액션의 백미다.
무차별 총격을 맞으며 좁고 복잡한 도로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세이프 하우스>의 숨막히는 카체이싱 장면은 수 십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실감나는 촬영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스릴 100%의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세이프 하우스>는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차세대 액션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펼치는 카리스마 대결이 액션을 더욱 풍성하고 흥미롭게 만든다.
묵직하고 강력한 액션을 선보이는 덴젤 워싱턴과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새로운 액션 콤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두 배우는 총격신과 격투신, 카체이싱 등 대부분의 액션 장면들을 직접 해내 더욱 짜릿하고 리얼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