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
작성 : 2012년 02월 08일(수) 14:54 가+가-
경남 김해시는 김맹곤 시장을 비롯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시청 현관에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을 개최했다.
김해시는 2011년 6월 10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고, 2011년 7월 5일여성친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했었다. 이어 2012년 1월 31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서를 교환하고,현판을 증정받아 이날 현판 제막식을 하게됐다.
김해시는 여성의 입장에서 도시생활의 불편, 안전문제, 성 불평등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여성이 꿈꾸는 도시 김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평등한 김해, 편안한 김해, 돌보는 김해, 건강한 김해를 4대 정책목표로 향후 5년간 80개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김맹곤 김해시장은 "앞으로 51만 김해시민과 함께 김해시를 여성과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고 약자를 위한 배려가 당연시되며 여성들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로 지역사회 전체가 풍요로워지는 진정한 의미의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동규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해시는 2011년 6월 10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고, 2011년 7월 5일여성친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했었다. 이어 2012년 1월 31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서를 교환하고,현판을 증정받아 이날 현판 제막식을 하게됐다.
김해시는 여성의 입장에서 도시생활의 불편, 안전문제, 성 불평등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여성이 꿈꾸는 도시 김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평등한 김해, 편안한 김해, 돌보는 김해, 건강한 김해를 4대 정책목표로 향후 5년간 80개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김맹곤 김해시장은 "앞으로 51만 김해시민과 함께 김해시를 여성과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고 약자를 위한 배려가 당연시되며 여성들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로 지역사회 전체가 풍요로워지는 진정한 의미의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artcam16m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