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일자리 나눔 희망메시지 띄운다
봉급의 일부분 모아 ‘일자리 나누기 운동’ 전개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13:51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
부산시 소속 공무원도 봉급의 일부분을 모아 고용창출을 지원하는 ‘일자리 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부산시는 2012년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해’로 선포하며 12만 6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힌 후 새일자리기획단을 신설하고 관련 시책을 개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일자리 나누기 운동'을 통해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본부 등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봉급의 1%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모우고 모금액을 청년인턴 등을 채용하는 경비로 활용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일자리 나누기 운동’이 취업난 해소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이러한 기부문화가 사회 전 분야로 확산됨으로써 부산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희영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 소속 공무원도 봉급의 일부분을 모아 고용창출을 지원하는 ‘일자리 나누기 운동’을 전개한다.
부산시는 2012년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해’로 선포하며 12만 6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힌 후 새일자리기획단을 신설하고 관련 시책을 개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일자리 나누기 운동'을 통해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본부 등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봉급의 1%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모우고 모금액을 청년인턴 등을 채용하는 경비로 활용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무원의 ‘일자리 나누기 운동’이 취업난 해소를 위한 작지만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이러한 기부문화가 사회 전 분야로 확산됨으로써 부산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1page_khy@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