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종결자 봉태규, '청춘그루브'로 스크린 복귀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1:25 가+가-

사진제공 : ㈜두타연
임상수 감독의 2000년작 <눈물>로 파격적으로 데뷔한 봉태규가 그로부터 12년 후인 영화 <청춘그루브>에서 전혀 달라지지 않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눈물>에서 '창' 역을 맡아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방황하는 10대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낸 봉태규가 오는 3월 15일 개봉을 앞둔 <청춘그루브>에서 12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다시 한번 청춘들의 자화상을 연기해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영화 <청춘그루브>는 극중 언더그라운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3인조 힙합그룹 '램페이지스'가 멤버의 배신으로 해체한지 3년 만에 숨겨진 영상이 유출되는 사건으로 인해 재회하며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청춘그루브>에서 봉태규는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힙합그룹 램페이지스의 MC이자 음악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창대'역을 맡아 멤버의 배신으로 그룹이 해체되며 패배한 리더로서의 자격지심에 사로잡혀 또 다른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 봉태규가 다시 한번 도전한 청춘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청춘그루브>는 오는 3월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눈물>에서 '창' 역을 맡아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방황하는 10대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낸 봉태규가 오는 3월 15일 개봉을 앞둔 <청춘그루브>에서 12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다시 한번 청춘들의 자화상을 연기해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영화 <청춘그루브>는 극중 언더그라운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3인조 힙합그룹 '램페이지스'가 멤버의 배신으로 해체한지 3년 만에 숨겨진 영상이 유출되는 사건으로 인해 재회하며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청춘그루브>에서 봉태규는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힙합그룹 램페이지스의 MC이자 음악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창대'역을 맡아 멤버의 배신으로 그룹이 해체되며 패배한 리더로서의 자격지심에 사로잡혀 또 다른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 봉태규가 다시 한번 도전한 청춘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청춘그루브>는 오는 3월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