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고수-한효주, 주연 캐스팅 확정
작성 : 2012년 03월 20일(화) 09:55 가+가-

사진제공 : NEW
영화 <반창꼬>에 고수, 한효주가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반창꼬>는 영화 <애자>를 연출한 정기훈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이 빛나는 멜로 <반창꼬>.
아내를 잃고 가슴 속에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역을 고수, 단 한번의 의료사고로 인해 지울 수 없는 마음 속 상처를 지닌 의사 '미수'역을 한효주가 맡는다.
영화 <반창꼬>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아픔을 치유하는 로맨틱 멜로이다.
여자들의 로망 '고수'와 남자들의 로망 '한효주'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맨틱 멜로 <반창꼬>는 4월 크랭크인 후, 2012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반창꼬>는 영화 <애자>를 연출한 정기훈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이 빛나는 멜로 <반창꼬>.
아내를 잃고 가슴 속에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역을 고수, 단 한번의 의료사고로 인해 지울 수 없는 마음 속 상처를 지닌 의사 '미수'역을 한효주가 맡는다.
영화 <반창꼬>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아픔을 치유하는 로맨틱 멜로이다.
여자들의 로망 '고수'와 남자들의 로망 '한효주'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맨틱 멜로 <반창꼬>는 4월 크랭크인 후, 2012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