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정당이나 정파보다 개인을 보는 게 맞다“
3일 광주시 전남대에서 `광주의 미래, 청년의 미래` 주제로 강연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9:25 가+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11 총선에서 후보선택 기준으로 "정당이나 정파보다는 개인을 보는 게 맞다"며 "그 사람이 미래 가치에 부합하는 사람인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호남 영남 충청 강남 이런 곳은 지역기반이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시민의 선택으로 얼마든지 교체될 수 있다고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며 지역주의 타파를 강조했다.
안 원장은 3일 광주시 전남대에서 `광주의 미래,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강연하면서 영ㆍ호남 지역구도를 깨기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강연에서 안 원장은 "진영 논리에 빠져서 정파적 이익에 급급한 정치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국민ㆍ국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분을 뽑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과거 얘기보다는 미래 얘기하는 분이 있으면 적임자이고 단순하게 진노ㆍ대립ㆍ분노를 얘기하는 것보다는 온건하고 따뜻한 분들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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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남 영남 충청 강남 이런 곳은 지역기반이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시민의 선택으로 얼마든지 교체될 수 있다고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며 지역주의 타파를 강조했다.
안 원장은 3일 광주시 전남대에서 `광주의 미래,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강연하면서 영ㆍ호남 지역구도를 깨기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강연에서 안 원장은 "진영 논리에 빠져서 정파적 이익에 급급한 정치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국민ㆍ국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분을 뽑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과거 얘기보다는 미래 얘기하는 분이 있으면 적임자이고 단순하게 진노ㆍ대립ㆍ분노를 얘기하는 것보다는 온건하고 따뜻한 분들이 좋다"고 말했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