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기장을 새누리당 하태경 당선
2위 민주통합당 유창열 후보 29.307표(31.60%), 무소속 최현돌 후보 19.403표(20.90%)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09:38 가+가-

부산 해운대기장을 선거구 새누리당 하태경 후보가 '독도ㆍ친일발언' 논란을 극복하고 당선됐다.
'독도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분쟁지역이다'는 과거 발언으로 야당 등으로부터 사퇴압박을 받기도 한 하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해운대기장을 후보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거친 야권연대의 몰이성적 파상 공세에 맞서 깨끗한 선거, 공명선거의 원칙을 지키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야권연대의 집중 공세에도 미래를 혁신할 수 있는 깨끗한 후보 하태경을 지지하고 지켜주신 해운대기장을 유권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하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사랑과 동지애로 함께 해 준 새누리당 당원 동지에게도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해운대기장을 선거구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개표결과 총 유권자 180,119명 중 52.8% 투표율 에 하태경 후보가 41.664표(44.90%), 민주통합당 유창열 후보 29.307표(31.60%), 녹색당 구자상 후보 2,420표(2.60%), 무소속 최현돌 후보 19.403표(20.90%)를 각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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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분쟁지역이다'는 과거 발언으로 야당 등으로부터 사퇴압박을 받기도 한 하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해운대기장을 후보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거친 야권연대의 몰이성적 파상 공세에 맞서 깨끗한 선거, 공명선거의 원칙을 지키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야권연대의 집중 공세에도 미래를 혁신할 수 있는 깨끗한 후보 하태경을 지지하고 지켜주신 해운대기장을 유권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하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사랑과 동지애로 함께 해 준 새누리당 당원 동지에게도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해운대기장을 선거구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개표결과 총 유권자 180,119명 중 52.8% 투표율 에 하태경 후보가 41.664표(44.90%), 민주통합당 유창열 후보 29.307표(31.60%), 녹색당 구자상 후보 2,420표(2.60%), 무소속 최현돌 후보 19.403표(20.90%)를 각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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