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초, 자연과 함께 하나 된 꿈바라기들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0:09 가+가-

18일(수) 오전 9시 옥포 초등학교(교장 문병섭) 운동장에서는 옥포 꿈바라기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자연과 더불어 지내기 위해 현장학습을 떠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학년별로 6년 동안 현장학습 장소가 중복되지 않도록 거제교육지원청에서 개발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역 자원 자료를 활용, 실시했다.
거제지역 현장학습 장소로는 1학년 거제조선해양문화관, 2학년 양지암 조각공원, 4학년 거제토형도예촌, 5학년 포로수용소에서 실시했다.
특히 5학년 포로수용소 입장료는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주었다. 그리고 3학년은 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6학년은 반성 수목원으로 다녀왔다.
출발하기 전에 지구대의 협조를 얻어 운전기사들에 대한 음주 측정을 한 후 먼 곳에 있는 장소부터 차례대로 안전하게 출발했다.
2학년 문윤정 학생은 “1학년 때보다 재미있는 것이 많았고 특히 보물찾기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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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지내기 위해 현장학습을 떠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학년별로 6년 동안 현장학습 장소가 중복되지 않도록 거제교육지원청에서 개발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역 자원 자료를 활용, 실시했다.
거제지역 현장학습 장소로는 1학년 거제조선해양문화관, 2학년 양지암 조각공원, 4학년 거제토형도예촌, 5학년 포로수용소에서 실시했다.
특히 5학년 포로수용소 입장료는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주었다. 그리고 3학년은 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6학년은 반성 수목원으로 다녀왔다.
출발하기 전에 지구대의 협조를 얻어 운전기사들에 대한 음주 측정을 한 후 먼 곳에 있는 장소부터 차례대로 안전하게 출발했다.
2학년 문윤정 학생은 “1학년 때보다 재미있는 것이 많았고 특히 보물찾기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