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外人 매도로 닷새만에 하락
코스닥, 美 지표악재 딛고 이틀째↑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5:43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미국 고용 부진과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 여기에 외국인 매도세까지 겹치며 닷새 만에 하락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96포인트(0.2%) 내린 1995.11을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에 전날보다 1.90포인트(0.39%) 상승한 487.44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LG디스플레이가 검찰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유출 사건과 관련해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6.5%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디지털오션이 검찰이 강문석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를 포착,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5원 오른 1129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96포인트(0.2%) 내린 1995.11을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에 전날보다 1.90포인트(0.39%) 상승한 487.44로 장을 마쳤다.
특징주로는 LG디스플레이가 검찰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유출 사건과 관련해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6.5%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디지털오션이 검찰이 강문석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를 포착,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5원 오른 1129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