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칸영화제 입성…성룡과 레드카펫 밟는다
작성 : 2012년 05월 17일(목) 16:18 가+가-

사진출처 영화 대병소장 스틸 컷
중국에서 활동 중인 유승준이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유승준은 지난 16일부터 열린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12 ZODIAC' 홍보를 위해 성룡과 함께 참석한다.
지난해 말부터 '12 ZODIAC' 촬영을 진행한 유승준은 주연 배우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해 영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17일 현지 도착 후 '12 ZODIAC' 배우들과 함께 홍보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칸 국제영화제 참석으로 배우로서의 유승준의 입지가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유승준은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연출하는 영화 '맨 오브 타이치(Man of Tai Chi)'에 캐스팅된 바 있다.
쿵후의 일종인 태극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맨 오브 타이치’는 키아누 리브스의 감독 데뷔작으로 영화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유승준은 지난 16일부터 열린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12 ZODIAC' 홍보를 위해 성룡과 함께 참석한다.
지난해 말부터 '12 ZODIAC' 촬영을 진행한 유승준은 주연 배우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해 영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17일 현지 도착 후 '12 ZODIAC' 배우들과 함께 홍보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칸 국제영화제 참석으로 배우로서의 유승준의 입지가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유승준은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연출하는 영화 '맨 오브 타이치(Man of Tai Chi)'에 캐스팅된 바 있다.
쿵후의 일종인 태극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맨 오브 타이치’는 키아누 리브스의 감독 데뷔작으로 영화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