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작 '후궁' 조여정 김동욱의 유쾌한 인터뷰
작성 : 2012년 05월 21일(월) 11:23 가+가-

사진출처: 슈어
화제의 신작, 영화 '후궁:제왕의 첩'의 두 주인공, 조여정과 김동욱이 카메라 앞에 섰다.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이번 영화는 에로티시즘을 영화전면에 내걸었다.
<슈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조여정은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감독의 필모그래피로 형성된 믿음도 있었고,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화연'에게 욕심을 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며 "그만큼 굴곡있는 캐릭터이며, 보통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폭이 아니다"고 밝혔다.
'성원대군'역을 열연한 김동욱은 노출신과 정사장면이 많았던 이번 영화에 대해 "육체의 내면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최대한 테이크를 적게 가려고 노력했다. 감정표현이 아쉬워 재촬영하게 된 경우도 많았다'고 촬영 뒷얘기를 털어놓았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는, "왜 이제 만났을까 싶을 정도로 은은하게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며 "서로를 북돋아 주는 따뜻한 선후배 사이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이번 영화는 에로티시즘을 영화전면에 내걸었다.
<슈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조여정은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감독의 필모그래피로 형성된 믿음도 있었고,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화연'에게 욕심을 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며 "그만큼 굴곡있는 캐릭터이며, 보통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폭이 아니다"고 밝혔다.
'성원대군'역을 열연한 김동욱은 노출신과 정사장면이 많았던 이번 영화에 대해 "육체의 내면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최대한 테이크를 적게 가려고 노력했다. 감정표현이 아쉬워 재촬영하게 된 경우도 많았다'고 촬영 뒷얘기를 털어놓았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는, "왜 이제 만났을까 싶을 정도로 은은하게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며 "서로를 북돋아 주는 따뜻한 선후배 사이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