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영화 '박수건달' 스태프 위해 텀블러 쐈다
작성 : 2012년 07월 04일(수) 13:49 가+가-

사진제공: 채움엔터테인먼트
배우 엄지원이 마지막까지 '박수건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처녀 무당 '명보살' 역을 맡은 엄지원은 현장에서도 밝은 미소와 유쾌한 모습으로 제작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마지막 촬영에 임한 엄지원은 자신도 피곤할 법 했지만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손수 텀블러를 돌리며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건네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수건달 현장 분위기 진짜 훈훈했던 것 같다", "사이 정말 좋았나보다. 선물 돌리다니..", "우와, 엄지원 환경보호 관심 많다는데, 선물도 자기 닮은 텀블러로 하네" 등의 댓글을 담겼다
한편, 배우 엄지원이 영화 <박수건달(조진규 감독)>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처녀 무당 '명보살' 역을 맡은 엄지원은 현장에서도 밝은 미소와 유쾌한 모습으로 제작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마지막 촬영에 임한 엄지원은 자신도 피곤할 법 했지만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손수 텀블러를 돌리며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건네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수건달 현장 분위기 진짜 훈훈했던 것 같다", "사이 정말 좋았나보다. 선물 돌리다니..", "우와, 엄지원 환경보호 관심 많다는데, 선물도 자기 닮은 텀블러로 하네" 등의 댓글을 담겼다
한편, 배우 엄지원이 영화 <박수건달(조진규 감독)>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