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주운 신용카드 내 맘대로 … 안돼요
작성 : 2012년 07월 11일(수) 10:39 가+가-
주운 신용카드로 기름을 넣고 옷을 사는 등 부정하게 사용한 40대 여성이 사기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 20일 밤11시께 김해시 진영읍의 한 빌라 1층 로비에서 B모씨(40.여)의 신용카드를 주운 뒤 주유비와 의류구입비 등 26회에 걸쳐 180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A모씨(40.여)를 붙잡았다” 고 11일 밝혔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카드사용내역을 확인하고 주유소 및 의류점 CCTV에 찍힌 용의자와 차량을 확인,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시인하고 B씨와 합의한 점을 참작, 불구속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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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 20일 밤11시께 김해시 진영읍의 한 빌라 1층 로비에서 B모씨(40.여)의 신용카드를 주운 뒤 주유비와 의류구입비 등 26회에 걸쳐 180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A모씨(40.여)를 붙잡았다” 고 11일 밝혔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카드사용내역을 확인하고 주유소 및 의류점 CCTV에 찍힌 용의자와 차량을 확인,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시인하고 B씨와 합의한 점을 참작, 불구속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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