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동해초등학교 심폐소생술(CPR) 교육 실시
작성 : 2012년 07월 12일(목) 11:46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11일 동해초등학교 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고성소방서 BLS-Instructor 과정 이수자가 강사로 초빙되 실제 우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 흉부압박, 인공호흡, 기도유지 등 응급상황에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중심의 실습위주 교육으로 진행 됬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4분 안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마네킹을 통해 직접 가슴압박, 인공호흡 등을 해봄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내 전 주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고성119안전센터(고성읍 서외리 소재)에 심폐소생술 전용 교육장을 설치,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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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된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고성소방서 BLS-Instructor 과정 이수자가 강사로 초빙되 실제 우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 흉부압박, 인공호흡, 기도유지 등 응급상황에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중심의 실습위주 교육으로 진행 됬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4분 안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마네킹을 통해 직접 가슴압박, 인공호흡 등을 해봄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내 전 주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고성119안전센터(고성읍 서외리 소재)에 심폐소생술 전용 교육장을 설치,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