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서 빗길 승용차 교통사고 운전자 부상
작성 : 2012년 07월 19일(목) 10:08 가+가-
18일 오후5시24분께 경남 고성군 회화면 삼덕리 고성방면 국도 14호선 도로 곡선구간에서 김모씨(여.31)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옆 보도블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김모씨가 찰과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응급조치 후 창원 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빗길에서는 타이어와 노면 간 마찰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감속운행을 해야하며 빗길 운전 시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전방주시 강화로 안전한 운전이 되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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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김모씨가 찰과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응급조치 후 창원 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빗길에서는 타이어와 노면 간 마찰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감속운행을 해야하며 빗길 운전 시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전방주시 강화로 안전한 운전이 되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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