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지현 등 화려한배우들의 액션 '도둑들'
작성 : 2012년 07월 20일(금) 16:36 가+가-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최동훈 감독의 네 번째 작품 ‘도둑들’ 은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한국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 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범죄 액션 영화다.
홍콩, 마카오, 서울 그리고 부산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 영화의 후반부를 장식하는 주요 장면들이 부산에서 촬영됐다.
한국 도둑들의 보스인 뽀빠이가 소유한 사무실이자 도둑들의 아지트는 (구)서라벌 호텔에서, 마카오박의 사연이 담겨있는 맨션 장면은 도심에 위치한 오래된 주상복합맨션인 부산데파트,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액션이 벌어지는 여객터미널과 부두장면은 부산연안여객터미널과 부산항 양곡부두에서 촬영됐다.
이상의 장소 외에도 그랜드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센텀호텔, 벡스코, 부산디자인센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오페라카페, 자갈치시장 공영주차장, 센텀시티 도로 등 부산 일대를 누비며 여러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도둑들’은 부산영상위원회의 ‘2010 시나리오창작공간 지원사업’ 선정 작품이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홍콩, 마카오, 서울 그리고 부산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 영화의 후반부를 장식하는 주요 장면들이 부산에서 촬영됐다.
한국 도둑들의 보스인 뽀빠이가 소유한 사무실이자 도둑들의 아지트는 (구)서라벌 호텔에서, 마카오박의 사연이 담겨있는 맨션 장면은 도심에 위치한 오래된 주상복합맨션인 부산데파트,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액션이 벌어지는 여객터미널과 부두장면은 부산연안여객터미널과 부산항 양곡부두에서 촬영됐다.
이상의 장소 외에도 그랜드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센텀호텔, 벡스코, 부산디자인센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오페라카페, 자갈치시장 공영주차장, 센텀시티 도로 등 부산 일대를 누비며 여러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도둑들’은 부산영상위원회의 ‘2010 시나리오창작공간 지원사업’ 선정 작품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