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평화와 인권을 위한 대구시민걷기대회
Talkimg about 평화 With 할머니
작성 : 2012년 08월 09일(목) 14:09 가+가-
오는 11일(토) 오후 5시 동신교 옆 신천둔치에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추진위는 광복 67년 8‧15를 앞두고 제 3회 평화와 인권을 위한 대구시민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행사 내용은 동신교에서 희망교 까지 왕복 5KM구간 함께 걷기, Talking about 평화 With 할머니(할머니와 만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해요), 솜씨 뽐내기 ( 할머니문제,평화관련 주제의 직접 만든 손피켓 등 직접준비해서 참가),미니 역사관 Cafe를 운영 할 예정이다.
1회 걷기대회는 1000여명, 2회 대회는 1500여명이 참가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요구, 신천둔치를 함께 걸으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시민모임은 제 3회 걷기대회에 앞서 1,2회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역사관 건립요구를 대구시에 전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시가 일본군‘위안부 역사관’ 을 건립하는데 적극 앞장서기를 촉구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행사 내용은 동신교에서 희망교 까지 왕복 5KM구간 함께 걷기, Talking about 평화 With 할머니(할머니와 만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해요), 솜씨 뽐내기 ( 할머니문제,평화관련 주제의 직접 만든 손피켓 등 직접준비해서 참가),미니 역사관 Cafe를 운영 할 예정이다.
1회 걷기대회는 1000여명, 2회 대회는 1500여명이 참가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을 요구, 신천둔치를 함께 걸으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시민모임은 제 3회 걷기대회에 앞서 1,2회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역사관 건립요구를 대구시에 전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시가 일본군‘위안부 역사관’ 을 건립하는데 적극 앞장서기를 촉구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