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소년, 태극기 흔들며 ‘광복절’ 도보행군
14일, 마산합포여중~진동창의탑~8의사묘역 34km행군
서마산 동양 체육관생 100여명 참석
서마산 동양 체육관생 100여명 참석
작성 : 2012년 08월 14일(화) 17:15 가+가-

마산 체육관생 100여명이 광복 67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회성동 합포여중 운동장을 출발, 34km를 도보로 행군하는 '광복절 맞이 호국유적지 순례 나라사랑 도보행군' 을 가졌다.
출정식에서는 ‘침략적인 독도야욕 일본은 사죄하라’ 구호 제창을 외치고, 34km 행군 중에는 태극기를 흔들며 나라사랑 도보행군의 의의를 더했다.
행군코스는 진동창의탑, 해병대전첩비, 애국지사 사당, 이교재 선생 묘역, 8의사 묘역 을 돌았다.
올해로 14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차진회 서마산 동양 체육관장은 “처음 도보순례를 할 때 초등학생이었던 수련생들이 어느새 군대 입대를 앞두고 행사 안전요원으로 참석해 동생들을 챙기고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하다. 온몸으로 ‘광복’을 배우고 서로 돕고 아껴주는 수련생들의 모습에 큰 행복을 느낀다. 다음 회 행사를 다짐하게 된다” 고 말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출정식에서는 ‘침략적인 독도야욕 일본은 사죄하라’ 구호 제창을 외치고, 34km 행군 중에는 태극기를 흔들며 나라사랑 도보행군의 의의를 더했다.
행군코스는 진동창의탑, 해병대전첩비, 애국지사 사당, 이교재 선생 묘역, 8의사 묘역 을 돌았다.
올해로 14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차진회 서마산 동양 체육관장은 “처음 도보순례를 할 때 초등학생이었던 수련생들이 어느새 군대 입대를 앞두고 행사 안전요원으로 참석해 동생들을 챙기고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하다. 온몸으로 ‘광복’을 배우고 서로 돕고 아껴주는 수련생들의 모습에 큰 행복을 느낀다. 다음 회 행사를 다짐하게 된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