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의 단편영화 '사랑의 묘약' 촬영장 공개
작성 : 2012년 08월 16일(목) 16:36 가+가-

사진제공: 씨네21
지난 1일,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엘가 모델하우스에서는 배우 염정아와 배성우가 주연을 맡은 'EOS MOVIE Project : E-CUT 감독을 위하여'의 또 다른 수혜작 <사랑의 묘약>(감독 김현규) 촬영이 밤새 진행됐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싶다는 감독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배우 염정아는 작은 손동작, 발동작, 시선 하나까지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감독과 함께 세세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이번 단편영화 제작에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다.
배우 염정아와 배성우가 주연을 맡은 <사랑의 묘약>(감독 김현규)은 바람난 남편을 위해 아주 근사하지만, 치명적인 저녁 식사를 준비한 아내와 그런 아내에게 초대된 남편,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 스릴러다.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의 원스톱 사전제작지원 시스템 'EOS MOVIE Project : E-CUT 감독을 위하여'를 통해 제작 완성되는 두 편의 단편영화 <웨딩 세레모니>와 <사랑의 묘약>은 구로구와 서울시의 후원으로 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개막식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한편, 다음 주 21일, 오전 11시, 씨네코드 선재(소격동)에서 진행되는 본 영상제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서형, 염정아가 참석한 가운데 <웨딩 세레모니>와 <사랑의 묘약>에 대한 깜짝 제작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한정된 공간 안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싶다는 감독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배우 염정아는 작은 손동작, 발동작, 시선 하나까지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감독과 함께 세세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이번 단편영화 제작에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다.
배우 염정아와 배성우가 주연을 맡은 <사랑의 묘약>(감독 김현규)은 바람난 남편을 위해 아주 근사하지만, 치명적인 저녁 식사를 준비한 아내와 그런 아내에게 초대된 남편,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 스릴러다.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의 원스톱 사전제작지원 시스템 'EOS MOVIE Project : E-CUT 감독을 위하여'를 통해 제작 완성되는 두 편의 단편영화 <웨딩 세레모니>와 <사랑의 묘약>은 구로구와 서울시의 후원으로 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개막식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한편, 다음 주 21일, 오전 11시, 씨네코드 선재(소격동)에서 진행되는 본 영상제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서형, 염정아가 참석한 가운데 <웨딩 세레모니>와 <사랑의 묘약>에 대한 깜짝 제작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