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품관원, 농산물우수관리(GAP)시설 지정
창원 '대산농협APC' , 함안 '칠북이령유기농벨리'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3:57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에서는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소재 대산농협 APC(조합장 윤주열)과 함안군 칠북면 소재 칠북이령유기농벨리(대표 안희재)를 ‘농산물우수관리시설’ 로 지정했다.
대산농협 APC와 칠북이령유기농벨리는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서 규정한 농산물우수관리시설의 지정요건 및 시설기준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농산물의 수확 후 위생적 관리를 위한 GAP관리시설로 지정을 받았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제도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식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의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로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또한 GAP인증 표시품으로 출하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우수관리시설 지정 기준(조직 및 인력, 건축물, 작업장, 수확 후 관리설비, 저장시설, 수송·운반설비, 위생관리 등)에 적합하다고 판정해 국가(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지정한 농산물우수관리(GAP)시설에서 처리를 해야 한다.
경남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대산농협 APC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와 풋고추 및 칠북이령유기농 벨리에서 생산되는 단감과 포도가 농산물우수관리(GAP)시설에서 보다 위생적으로 선별·포장해 출하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 일반 농산물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예상되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대산농협 APC와 칠북이령유기농벨리는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서 규정한 농산물우수관리시설의 지정요건 및 시설기준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농산물의 수확 후 위생적 관리를 위한 GAP관리시설로 지정을 받았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제도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식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의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로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또한 GAP인증 표시품으로 출하하기 위해서는 농산물우수관리시설 지정 기준(조직 및 인력, 건축물, 작업장, 수확 후 관리설비, 저장시설, 수송·운반설비, 위생관리 등)에 적합하다고 판정해 국가(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지정한 농산물우수관리(GAP)시설에서 처리를 해야 한다.
경남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대산농협 APC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와 풋고추 및 칠북이령유기농 벨리에서 생산되는 단감과 포도가 농산물우수관리(GAP)시설에서 보다 위생적으로 선별·포장해 출하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 일반 농산물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예상되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