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장애체험교실 운영
NO! 장애편견 YES! 장애예방
작성 : 2012년 08월 21일(화) 10:47 가+가-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중,고등학생 120명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장애체험교실’ 을 운영했다.
청소년 장애체험교실은 장애인 중 90%가 후천적 장애인(질병55.1%,사고35.4%)이라는 조사 결과에 사고 위험이 높은 청소년기에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장애예방에 힘쓰고,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실시된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교육, 장애예방 UCC 상영,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 청소년 식생활 지침교육 순으로 진행, 참여한 학생들에 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여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체험에 임했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 후 설문조사를 통해 “처음에 장애는 나에게 먼 얘기라고 생각해 활동이 지루할 줄 알았는데 장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갖게 되고 실제 장애가 된 사례들을 보면서 경각심을 느끼고 좀 더 조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장애체험을 하고나서 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했고 장애인 친구들이 얼마나 불편할지 깨달았다. 이제부터 장애인을 도와주고 이해해 야겠다" 며 장애예방의식과 장애 편견에 대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장애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장애편견해소 및 장애예방사업에 앞장설 것이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청소년 장애체험교실은 장애인 중 90%가 후천적 장애인(질병55.1%,사고35.4%)이라는 조사 결과에 사고 위험이 높은 청소년기에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장애예방에 힘쓰고,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실시된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교육, 장애예방 UCC 상영,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 청소년 식생활 지침교육 순으로 진행, 참여한 학생들에 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여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체험에 임했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 후 설문조사를 통해 “처음에 장애는 나에게 먼 얘기라고 생각해 활동이 지루할 줄 알았는데 장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갖게 되고 실제 장애가 된 사례들을 보면서 경각심을 느끼고 좀 더 조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장애체험을 하고나서 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했고 장애인 친구들이 얼마나 불편할지 깨달았다. 이제부터 장애인을 도와주고 이해해 야겠다" 며 장애예방의식과 장애 편견에 대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장애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장애편견해소 및 장애예방사업에 앞장설 것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