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올해 지방세목표액 초과 달성 전망
작성 : 2012년 08월 24일(금) 15:47 가+가-
경남 산청군은 최근의 부동산거래 부진 등 세수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전년대비 7% 증가하고 전원주택 등 건축물 신축 증가로 지방세수 목표액이 초과 달성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산청군의 올해 지방세수 목표액은 214억원(군세 119억, 도세 95억원)으로 7월말 현재 137억원(도세 69억원, 군세 68억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금년도 목표액보다 10%정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경기부진으로 지자체의 세수목표액 달성에 차질이 예상되는 반면, 산청군의 지방세 목표액이 초과 달성될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도로 개설 및 선형개량 사업 등 SOC 사업 인프라를 계획적으로 추진한 결과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증가하고 전원주택 등 주택신축이 증가하였으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성실 체납에 대한 강력한 체납세 징수 활동과 비과세․감면 재산 일제조사 등을 통한 탈루․은닉세원 발굴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된다.
전년 동월대비 세목별 주요 증감현황을 보면 등록면허세(16.6%), 취득세(7.3%), 재산세(5.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청군은 내년도에 개최되는 2013 산청세계 전통의약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금년 지방세 징수목표액의 차질 없는 달성은 물론 공평과세실현을 위한 다양한 징수시책 개발과 성실납세자의 납세편의시책 발굴로 군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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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 올해 지방세수 목표액은 214억원(군세 119억, 도세 95억원)으로 7월말 현재 137억원(도세 69억원, 군세 68억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금년도 목표액보다 10%정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경기부진으로 지자체의 세수목표액 달성에 차질이 예상되는 반면, 산청군의 지방세 목표액이 초과 달성될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도로 개설 및 선형개량 사업 등 SOC 사업 인프라를 계획적으로 추진한 결과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증가하고 전원주택 등 주택신축이 증가하였으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성실 체납에 대한 강력한 체납세 징수 활동과 비과세․감면 재산 일제조사 등을 통한 탈루․은닉세원 발굴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된다.
전년 동월대비 세목별 주요 증감현황을 보면 등록면허세(16.6%), 취득세(7.3%), 재산세(5.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청군은 내년도에 개최되는 2013 산청세계 전통의약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금년 지방세 징수목표액의 차질 없는 달성은 물론 공평과세실현을 위한 다양한 징수시책 개발과 성실납세자의 납세편의시책 발굴로 군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