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MC발탁 이어 영화 '연평해전' 캐스팅
작성 : 2013년 03월 04일(월) 17:29 가+가-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배우 정애연이 전쟁 영화 'N.L.L-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 로제타시네마)에 캐스팅됐다.
'N.L.L-연평해전'(이하 '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 29일 발생한 '제2연평해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정석원을 비롯한 전 출연배우와 제작진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하고 대국민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하는 영화다.
정애연이 연기하는 김종선씨는 연평해전으로 숨진 고 한상국 중사 (오태경 분)의 아내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정애연은 얼마전 우리나라 대표 패션정보 프로그램 ‘토크&시티’ MC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N.L.L-연평해전'(이하 '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 29일 발생한 '제2연평해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정석원을 비롯한 전 출연배우와 제작진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하고 대국민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하는 영화다.
정애연이 연기하는 김종선씨는 연평해전으로 숨진 고 한상국 중사 (오태경 분)의 아내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정애연은 얼마전 우리나라 대표 패션정보 프로그램 ‘토크&시티’ MC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