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봄철 산불예방 ‘총력’
작성 : 2013년 03월 15일(금) 14:27 가+가-
경남 고성군은 본격적인 산불 발생 위험시기가 도래하고, 특히 최근 전국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예방 총력에 나섰다.
봄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3월11일~4월 30일)을 운영하고 있는 고성군은 13일 오후 고성읍 거북산 일원에서 정기방 부군수, 김차영 행정과장, 최삼식 녹지공원 과장,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전문진화대 자체훈련’을 가졌다.
이날 자체훈련은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 및 진화장비 사용법 등을 숙지하고, 전문진화훈련을 통해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 진화 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정기방 부군수는 훈련을 참관하고 산불전문진화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서는 산불전문진화대의 역할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봄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감시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봄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3월11일~4월 30일)을 운영하고 있는 고성군은 13일 오후 고성읍 거북산 일원에서 정기방 부군수, 김차영 행정과장, 최삼식 녹지공원 과장,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전문진화대 자체훈련’을 가졌다.
이날 자체훈련은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 및 진화장비 사용법 등을 숙지하고, 전문진화훈련을 통해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 진화 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정기방 부군수는 훈련을 참관하고 산불전문진화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서는 산불전문진화대의 역할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봄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감시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