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서민물가 안정 제값받기운동 캠페인
작성 : 2013년 04월 01일(월) 13:58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9일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분위기 조성 및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문화마당과 중앙전통시장에서 제값받기운동 캠페인 및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 자생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은 시민․관광객 및 상인들에게 ‘3대의식개혁범시민운동’ 참여, 서민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 원산지표시 및 위조상품 구매 방지, 전통시장 이용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홍보했다.
특히 관련부서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수산물원산지표시제, 가격표시제 및 위생상태 준수여부를 합동 점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공무원, 전통시장 상인회, 자생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은 시민․관광객 및 상인들에게 ‘3대의식개혁범시민운동’ 참여, 서민물가안정을 위한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 원산지표시 및 위조상품 구매 방지, 전통시장 이용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홍보했다.
특히 관련부서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수산물원산지표시제, 가격표시제 및 위생상태 준수여부를 합동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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