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업무지시보다 직원 소통이 중요
권민호 거제시장 1일 간부회의 통해 직원과의 소통 중요성 강조
작성 : 2013년 04월 01일(월) 15:58 가+가-

확대간부회의 모습 오른쪽 두번째가 권 시장
“산과 들에는 꽃 내음이 물씬 풍겨납니다. 그 동안 일에 시달려온 피로를 말끔하게 씻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일의 성과가 오를 것이고, 시정이 활기차게 돌아갈 것입니다. 이 좋은 봄날 부서 단합은 물론 가족, 지인들과 봄에만 느낄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1일, 권민호 거제시장은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딱딱한 업무지시보다는 직원 간 소통과 쉬는 날 여가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서장은 여러 가지 힘든 일도 많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직원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업무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봄철 거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당부했다. 대금산진달래축제, 산방산 삼월 삼짇날 행사 등 각종 축제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점검도 당부했다.
이밖에도 4.24 도의원 보궐선거의 완벽한 추진, 막바지 산불예방 총력, 시의회 임시회 대비, 적기영농 추진 그리고 대화행정 강화 및 견문행정 확대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라고 주문했다.
권 시장은 지난달 30일, 시 해양조선관광국 소속 직원 50여명과 함께 ‘내 고장 탐방’을 통해 계룡산을 올라 피로를 풀며, 점심은 김밥으로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을 만끽했다.
거제시의 ‘내 고장 탐방’은 시 소속 국 단위 및 면·동별로 휴일을 활용, 직원단합과 환경정화 그리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시행해 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권민호 거제시장은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딱딱한 업무지시보다는 직원 간 소통과 쉬는 날 여가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서장은 여러 가지 힘든 일도 많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직원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업무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봄철 거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당부했다. 대금산진달래축제, 산방산 삼월 삼짇날 행사 등 각종 축제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점검도 당부했다.
이밖에도 4.24 도의원 보궐선거의 완벽한 추진, 막바지 산불예방 총력, 시의회 임시회 대비, 적기영농 추진 그리고 대화행정 강화 및 견문행정 확대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라고 주문했다.
권 시장은 지난달 30일, 시 해양조선관광국 소속 직원 50여명과 함께 ‘내 고장 탐방’을 통해 계룡산을 올라 피로를 풀며, 점심은 김밥으로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을 만끽했다.
거제시의 ‘내 고장 탐방’은 시 소속 국 단위 및 면·동별로 휴일을 활용, 직원단합과 환경정화 그리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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