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꿀빵, 관광상품화 첫걸음 품평회
작성 : 2013년 04월 02일(화) 16:43 가+가-

통영시가 통영꿀빵의 브랜드화를 위한 품평회를 열었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지난달 30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영꿀빵’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영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는 꿀빵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타 지역 제품과의 차별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통영의 관광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품평회는 25개 꿀빵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시민과 관광객 참가자 참가자 1인이 8~9개의 꿀빵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평가항목은 맛(60점), 가격(20점), 크기(10점), 포장재 (10점) 등 4개 항목으로 하고 총100점으로 배점했다.
이색 체험거리가 된 이번 품평회에 관광객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300여명의 평가단이 참가했다.
또한, 품평회에는 음식 전문가들도 초청돼 꿀빵의 맛과 가격, 타지역 브랜드와의 비교 등 7개 항목의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통영시는 이번 품평회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 향후 꿀빵에 대한 발전방향 설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 우수업체는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통영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는 꿀빵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타 지역 제품과의 차별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통영의 관광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품평회는 25개 꿀빵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시민과 관광객 참가자 참가자 1인이 8~9개의 꿀빵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평가항목은 맛(60점), 가격(20점), 크기(10점), 포장재 (10점) 등 4개 항목으로 하고 총100점으로 배점했다.
이색 체험거리가 된 이번 품평회에 관광객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300여명의 평가단이 참가했다.
또한, 품평회에는 음식 전문가들도 초청돼 꿀빵의 맛과 가격, 타지역 브랜드와의 비교 등 7개 항목의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통영시는 이번 품평회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 향후 꿀빵에 대한 발전방향 설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 우수업체는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
| 개별심사단들이 평점을 매기고 있다. |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