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미사용 공공청사 활용방안 찾는다
작성 : 2013년 04월 02일(화) 16:50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미사용 중이거나 관리부실로 방치된 공공청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활용방안을 찾기로 했다.
방치된 공공청사가 미관상 보기가 흉할 뿐만 아니라 관광통영의 이미지에도 먹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4월중에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전 읍․면․동 보건진료소, 농촌지도소 등 미사용 공공청사를 조사할 방침이다.
그러나 마을에서 공동 사용하는 경로당, 마을회관, 마을창고 등은 제외 했다. 시는 전수조사 후 미사용 공공청사에 대해 사용용도 및 상태에 따라 정비 또는 처분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방치된 공공청사가 미관상 보기가 흉할 뿐만 아니라 관광통영의 이미지에도 먹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4월중에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전 읍․면․동 보건진료소, 농촌지도소 등 미사용 공공청사를 조사할 방침이다.
그러나 마을에서 공동 사용하는 경로당, 마을회관, 마을창고 등은 제외 했다. 시는 전수조사 후 미사용 공공청사에 대해 사용용도 및 상태에 따라 정비 또는 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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