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 전국 에어로빅 축제 무더기 입상
작성 : 2013년 04월 03일(수) 17:03 가+가-

거제중앙 중학생들이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전국 에어로빅 축제에서 무더기 입상했다. <사진/거제중앙중학교 제공>
경남 거제중앙중학교(교장 곽권태)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된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에어로빅 한마음 축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무더기 입상했다.
남·여 개인전, 2·3·5·8인조 경기, 댄스, 스텝, 자유경기 등으로 나눠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거제중앙중학교에서는 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 가운데 서동우 학생이 개인전 2위, 힙합 1위, 3인조 3위를 김현지 학생이 개인전 2위,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차지했다.
장혜빈 학생은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김효연, 함가연, 김서윤 학생이 5인조 1위를 차지하는 실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달 8일부터 9일까지 상명대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 에어로빅 체조 대회 겸 한국대표선수 선발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지역 대표선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에어로빅 체조는 올해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관심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거제중앙중학교에서는 교기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남·여 개인전, 2·3·5·8인조 경기, 댄스, 스텝, 자유경기 등으로 나눠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거제중앙중학교에서는 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 가운데 서동우 학생이 개인전 2위, 힙합 1위, 3인조 3위를 김현지 학생이 개인전 2위,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차지했다.
장혜빈 학생은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김효연, 함가연, 김서윤 학생이 5인조 1위를 차지하는 실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달 8일부터 9일까지 상명대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 에어로빅 체조 대회 겸 한국대표선수 선발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지역 대표선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에어로빅 체조는 올해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관심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거제중앙중학교에서는 교기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