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업무협약
작성 : 2013년 04월 04일(목) 15:29 가+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4일 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진주소방서는 결혼 이민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정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9체험교육 및 생활안전 경연대회를 추진하고, 소방 매뉴얼을 보급, 안전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진주시내 결혼 이민자는 베트남, 중국 출신 등 1100여명이며 다문화가족 자녀도 1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오일환 예방안전과장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나아가 소방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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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약에 따라 진주소방서는 결혼 이민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정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9체험교육 및 생활안전 경연대회를 추진하고, 소방 매뉴얼을 보급, 안전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진주시내 결혼 이민자는 베트남, 중국 출신 등 1100여명이며 다문화가족 자녀도 1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오일환 예방안전과장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나아가 소방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