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완월초, 탈북강사 초청 통일 교육
작성 : 2013년 04월 04일(목) 15:38 가+가-

완월초등학교가 4일 5,6학년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창원 마산 완월초등학교(교장 조덕제)는 4일 학교 강당에서 5,6학년 223명을 대상으로 ‘북한 친구 바로 알기와 나라 사랑’이라는 주제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통일교육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마산지회(지부장 김철)에서 펼치고 있는 학생 통일 안보교육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북한이탈주민 조수정 강사는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이해’, ‘ 탈북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산 가족의 그리움’ 등을 담은 다양한 영상자료를 활용,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통일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의 의지를 드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통일교육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마산지회(지부장 김철)에서 펼치고 있는 학생 통일 안보교육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북한이탈주민 조수정 강사는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이해’, ‘ 탈북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산 가족의 그리움’ 등을 담은 다양한 영상자료를 활용,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통일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의 의지를 드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