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추진
작성 : 2013년 04월 09일(화) 17:59 가+가-
경남 통영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안전 통영’을 보장하기 위한 ‘영상정보기기(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통영시 영상정보기기(CCTV) 통합관제센터는 사업비 13억6400만원(국비 5억8200만원, 도비 1억5510만원, 시비 5억6190만원, 교육청 6500만원)으로 시청 2청사 3층에 364㎡ 규모로 통합관제실, 종합상황실, 운영실, 장비실 등을 갖추게 된다.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시내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정보기기 425대와 통영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초등학교 140대의 영상정보기기 등 565대를 통합 운영, 관제하게 된다.
오는 10월 개소예정인 통합관제센터에는 4개조 24명의 전문 관제요원(경찰관 4, 통영시 12, 교육청 8)이 주민방범, 초등학교 스쿨존, 어린이 보호구역, 재난․재해 영상정보기기 등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또한 관제센터내 ‘영상정보기기 운영 체험존’설치를 통해 관내 유치원은 물론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방문체험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영상정보기기(CCTV) 통합관제센터가 구축 운영되면 하나의 영상정보기기를 다목적으로 활용, 부서별 중복투자로 인한 예산낭비를 줄이고, 업무단일화를 통해 효율적인 주민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 영상정보기기(CCTV) 통합관제센터는 사업비 13억6400만원(국비 5억8200만원, 도비 1억5510만원, 시비 5억6190만원, 교육청 6500만원)으로 시청 2청사 3층에 364㎡ 규모로 통합관제실, 종합상황실, 운영실, 장비실 등을 갖추게 된다.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시내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정보기기 425대와 통영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초등학교 140대의 영상정보기기 등 565대를 통합 운영, 관제하게 된다.
오는 10월 개소예정인 통합관제센터에는 4개조 24명의 전문 관제요원(경찰관 4, 통영시 12, 교육청 8)이 주민방범, 초등학교 스쿨존, 어린이 보호구역, 재난․재해 영상정보기기 등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또한 관제센터내 ‘영상정보기기 운영 체험존’설치를 통해 관내 유치원은 물론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방문체험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영상정보기기(CCTV) 통합관제센터가 구축 운영되면 하나의 영상정보기기를 다목적으로 활용, 부서별 중복투자로 인한 예산낭비를 줄이고, 업무단일화를 통해 효율적인 주민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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