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초,‘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다’
옥포 2동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과 자매결연식, 기념공연 및 봉사활동
작성 : 2013년 04월 12일(금) 10:40 가+가-

고현초등학교와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이 자매결연을 맺고 어르신들에게 공연을 선보였다.
경남 거제 고현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지난 9일 교사와 학생들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나눔의 실천에 뜻이 있는 교직원 및 학생들이 주축이 돼 옥포 2동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과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직접 준비한 공연과 함께 어르신 어깨 주물러 드리기 등 봉사활동으로 하루를 보냈다.
학생들은 꼭두각시 전통 무용, 검도 시범, 중창, 태권도 시범, 리코더 중창, 마술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손자, 손녀 뻘 되는 어린 학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보며 오랜만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신원태 교장의 색소폰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이 흥겨운 연주에 맞춰 박수와 함께 어깨춤을 추기도 했다.
참가학생은 “우리 주변에 이렇게 힘든 분들이 계신지 새삼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태 교장은 “어르신들께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연들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 동안의 준비 과정이 가치있게 느껴지며,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현초등학교의 봉사활동은 앞으로 연 4회가 계획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색다른 공연과 교사 및 교장선생님의 공연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나눔의 실천에 뜻이 있는 교직원 및 학생들이 주축이 돼 옥포 2동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과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직접 준비한 공연과 함께 어르신 어깨 주물러 드리기 등 봉사활동으로 하루를 보냈다.
학생들은 꼭두각시 전통 무용, 검도 시범, 중창, 태권도 시범, 리코더 중창, 마술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손자, 손녀 뻘 되는 어린 학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보며 오랜만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신원태 교장의 색소폰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이 흥겨운 연주에 맞춰 박수와 함께 어깨춤을 추기도 했다.
참가학생은 “우리 주변에 이렇게 힘든 분들이 계신지 새삼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태 교장은 “어르신들께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연들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 동안의 준비 과정이 가치있게 느껴지며, 굉장히 뿌듯하고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현초등학교의 봉사활동은 앞으로 연 4회가 계획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색다른 공연과 교사 및 교장선생님의 공연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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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