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중곡초, 나눔으로 행복을 찾아요
작성 : 2013년 04월 12일(금) 20:34 가+가-
경남 거제 중곡초등학교(교장 이현탁)는 12일 월드비전 경남지부에 학생들이 정성들여 모은 저금통‘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사랑의 빵’은 지난달 11일부터 4월 5일까지 4주 동안 학생들이 자신의 용돈을 아껴 쓰고, 절약해 모았다.
중곡초는 월드비전 경남지부가 ‘사랑의 빵’ 23주년을 맞아 경남신문과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0회 2013 사랑의 동전나누기’에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고운 심성을 기를 수 있겠다는 취지에서 참여했다.
이 번 공동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경남도내 난치병 학우돕기 지원사업 및 저소득가정학우장학금 및 교복비지원사업, 국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통해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베트남 후엉호아사업장에 후엉비엣유치원, 후엉비엣 초/중등복합학교 건립 등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이현탁 교장은 “남을 돕는 마음은 가장 아름다운 마음이다. 중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름다운 마음씨로 자라나고, 이 아름다운 마음이 학교의 전통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남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전달한 ‘사랑의 빵’은 지난달 11일부터 4월 5일까지 4주 동안 학생들이 자신의 용돈을 아껴 쓰고, 절약해 모았다.
중곡초는 월드비전 경남지부가 ‘사랑의 빵’ 23주년을 맞아 경남신문과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0회 2013 사랑의 동전나누기’에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고운 심성을 기를 수 있겠다는 취지에서 참여했다.
이 번 공동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경남도내 난치병 학우돕기 지원사업 및 저소득가정학우장학금 및 교복비지원사업, 국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통해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베트남 후엉호아사업장에 후엉비엣유치원, 후엉비엣 초/중등복합학교 건립 등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이현탁 교장은 “남을 돕는 마음은 가장 아름다운 마음이다. 중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름다운 마음씨로 자라나고, 이 아름다운 마음이 학교의 전통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남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