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꿈나르미보안관 발대식 개최
작성 : 2013년 04월 17일(수) 17:35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가 17일 꿈나르미보안관 발대식을 가졌다.
경남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는 17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배움터지킴이 등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꿈을 지키고,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참여하는 ‘꿈나르미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거제중앙초 ‘꿈나르미보안관’ 은 교장 및 전 교직원, 배움터지킴이,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학부모회, 아동안전지킴이, CCTV모니터요원, 전교학생회 임원, 청소년단체(아람단, 우주소년단, 스카우트, 4H) 등이 참여해 구성됐다.
‘꿈나르미보안관’ 들은 등교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에 교내외를 순찰하고 위험지역은 다른 구역보다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특히 학부모들도 수시로 학교 주변을 순찰, 학교 교내외주변을 폭력, 금품 갈취, 납치, 유괴 및 유해 환경이 없는 안전지대로 만들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게 된다.
또한 신현파출소에서 파견된 아동안전지킴이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학교 주변 순찰활동을 하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지역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철 교장은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회임원 여러분이 앞장서서 학교폭력이 없는지 열심히 순찰하고,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 중심의 예방활동으로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조성에 힘쓰고 사소한 괴롭힘도 학교폭력이라는 인식을 통해 친구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하는 능력을 함양,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중앙초 ‘꿈나르미보안관’ 은 교장 및 전 교직원, 배움터지킴이,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학부모회, 아동안전지킴이, CCTV모니터요원, 전교학생회 임원, 청소년단체(아람단, 우주소년단, 스카우트, 4H) 등이 참여해 구성됐다.
‘꿈나르미보안관’ 들은 등교시간,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 후 시간에 교내외를 순찰하고 위험지역은 다른 구역보다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특히 학부모들도 수시로 학교 주변을 순찰, 학교 교내외주변을 폭력, 금품 갈취, 납치, 유괴 및 유해 환경이 없는 안전지대로 만들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게 된다.
또한 신현파출소에서 파견된 아동안전지킴이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학교 주변 순찰활동을 하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지역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철 교장은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회임원 여러분이 앞장서서 학교폭력이 없는지 열심히 순찰하고,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 중심의 예방활동으로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조성에 힘쓰고 사소한 괴롭힘도 학교폭력이라는 인식을 통해 친구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하는 능력을 함양,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