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거제대학 우수학생 장학금 전달
작성 : 2013년 04월 18일(목) 11:54 가+가-

대우조선해양이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거제대학 우수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은 지난 16일 거제대학에서 유인상 전무, 정지영 총장 등 회사와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미래 조선해양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거제대학 산학 장학제도를 신설, 매년 두 차례 학업성적과 성품이 우수한 학생들을 학교로부터 추천받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 선정된 학생들은 직전 학기 성적 상위 5% 이내, 공인 토익성적 우수자 중 학과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학생 5명으로 각 32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입사지원 시 채용 가산점도 부여받게 된다.
대우조선해양 인사팀장 유인상 전무는 “거제대학은 물론 대우조선해양 발전의 기본바탕은 바로 우수인재 양성과 발굴에서 비롯된다”며 “우리나라 중심산업 중 하나인 조선․해양산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하반기에도 5명의 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금 전달로 현재까지 50여명에게 1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미래 조선해양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거제대학 산학 장학제도를 신설, 매년 두 차례 학업성적과 성품이 우수한 학생들을 학교로부터 추천받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 선정된 학생들은 직전 학기 성적 상위 5% 이내, 공인 토익성적 우수자 중 학과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학생 5명으로 각 32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입사지원 시 채용 가산점도 부여받게 된다.
대우조선해양 인사팀장 유인상 전무는 “거제대학은 물론 대우조선해양 발전의 기본바탕은 바로 우수인재 양성과 발굴에서 비롯된다”며 “우리나라 중심산업 중 하나인 조선․해양산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하반기에도 5명의 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금 전달로 현재까지 50여명에게 1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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