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고성읍 신청사 오는 5월 이전
작성 : 2013년 04월 18일(목) 14:08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고성읍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고성읍 신청사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 6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3 부지에 위치한 신청사는 지난 2011년 9월 28일 착공했다.
신청사는 부족한 재정여건으로 한때 공사중지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난해 연말 사업비 전액을 확보해 부지면적 5638㎡, 연면적 3560.73㎡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완공됐다.
군은 읍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홈페이지 및 반상회보와 현수막 설치 등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청사이전은 오는 5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군은 입주 전 각종 기계설비, 통신장비, 소방설비 등 정상 작동여부를 최종 점검, 행정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읍 청사가 위치한 1호 광장 주변의 원할한 교통소통을 위해 회전교차로 공사도 진행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 고성읍 송학로 93 부지에 위치한 신청사는 지난 2011년 9월 28일 착공했다.
신청사는 부족한 재정여건으로 한때 공사중지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난해 연말 사업비 전액을 확보해 부지면적 5638㎡, 연면적 3560.73㎡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완공됐다.
군은 읍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홈페이지 및 반상회보와 현수막 설치 등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청사이전은 오는 5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군은 입주 전 각종 기계설비, 통신장비, 소방설비 등 정상 작동여부를 최종 점검, 행정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읍 청사가 위치한 1호 광장 주변의 원할한 교통소통을 위해 회전교차로 공사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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