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웹툰 원작 영화 '스토커' 주연 캐스팅
작성 : 2013년 04월 18일(목) 16:31 가+가-

사진제공 엠지비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영희가 인기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제작 모아필름, 감독 홍수현)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18일 서영희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영희가 영화 ‘스토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서영희는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명품 배우다.
영화 ‘스토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인기리에 연재된 웹툰 ‘스토커’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서영희는 김기덕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배우는 배우다’ 촬영을 마치고 ‘스토커’의 주연으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서영희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영희가 영화 ‘스토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서영희는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명품 배우다.
영화 ‘스토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인기리에 연재된 웹툰 ‘스토커’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서영희는 김기덕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배우는 배우다’ 촬영을 마치고 ‘스토커’의 주연으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