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초, ‘책 읽어주는 어머니’와 함께 키우는 책사랑
작성 : 2013년 04월 18일(목) 22:18 가+가-

거제 중곡초 학부모 독서동아리 모임 '책으로 꿈을 전하는 어머니' 회원들이 학생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경남 거제 중곡초등학교(교장 이현탁)는 4월 부터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 저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어머니’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 시간은 학교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학부모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중곡초 학부모 독서동아리 모임 ‘책으로 꿈을 전하는 어머니’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는 ‘책 읽어주는 어머니’ 시간은 지난 해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시간을 위해 어머니들은 독서동아리 모임에서 책 선정 방법, 재미있게 책 읽어주는 방법 등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들은 한목소리로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열심히 들으며 언제 또 읽어주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일 때 보람과 만족감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책 읽어주는 어머니’ 시간은 학교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학부모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중곡초 학부모 독서동아리 모임 ‘책으로 꿈을 전하는 어머니’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는 ‘책 읽어주는 어머니’ 시간은 지난 해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시간을 위해 어머니들은 독서동아리 모임에서 책 선정 방법, 재미있게 책 읽어주는 방법 등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
책 읽어주는 어머니들은 한목소리로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열심히 들으며 언제 또 읽어주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일 때 보람과 만족감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