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이젠 이해하고 배려할래요”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 개선 주간’ 행사 개최
작성 : 2013년 04월 23일(화) 12:22 가+가-

거제 고현초등학교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인식주간 행사를 가졌다.
경남 거제 고현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을 ‘장애인식 개선 주간’으로 지켰다고 23일 밝혔다.
고현초교는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는 기회로 삼고 평소에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는 시간, 우리가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장애인 인식주간’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에는 교직원 연수 시간을 통해 언젠가는 우리 반 학생이 될 수도 있는 장애학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성폭력 예방을 위해서 교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지식을 연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에는 전교생이 장애인식에 관련된 영상물(우리 사이 짱이야, 닉 부이치치)을 보고 감상화를 그리고 감상문을 적는 학예행사를 실시해 우리 주변의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는 방법, 소외받는 친구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원 학생(5학년)은 “장애인들은 뭔가 나와는 많이 다른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전시물을 보니 장애를 극복하고 일반인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해낸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앞으로 도움반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더 잘 대해주어야겠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고현초교는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는 기회로 삼고 평소에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는 시간, 우리가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장애인 인식주간’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에는 교직원 연수 시간을 통해 언젠가는 우리 반 학생이 될 수도 있는 장애학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성폭력 예방을 위해서 교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지식을 연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에는 전교생이 장애인식에 관련된 영상물(우리 사이 짱이야, 닉 부이치치)을 보고 감상화를 그리고 감상문을 적는 학예행사를 실시해 우리 주변의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배려하는 방법, 소외받는 친구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원 학생(5학년)은 “장애인들은 뭔가 나와는 많이 다른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전시물을 보니 장애를 극복하고 일반인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해낸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앞으로 도움반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더 잘 대해주어야겠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