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객 149명 사천공항 통해 통영 방문
작성 : 2013년 04월 25일(목) 17:06 가+가-
경남 통영시는 오는 28일 새벽 1시께 중국 상해 남방항공 전세기편으로 149명의 중국관광객이 사천공항을 통해 시를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관광진흥과)에서 그동안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결실이다. 통영시도 그동안 경남도와 함께 중국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에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통영시는 28일 오후2시 40분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하부역사에서 중국관광객의 통영방문 환영식을 개최한다.
중국관광객들을 위해 시는 통역자원봉사자와 관광버스 유도요원 을 배치하는 등 체류기간동안 편안한 통영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또 관광객들에게 통영 구석구석을 안내할 안내책자와 통영과 중국과의 인연이 소개된 ‘통영이야기’ 팜플렛을 중국어로 제작, 기념품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방문단은 이날 케이블카를 체험한 후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거쳐 금호충무마리나에서 숙박하게 된다.
통영시는 사천공항 전세기 취항을 계기로 방문하게 될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중국내 통영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방문은 경남도(관광진흥과)에서 그동안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결실이다. 통영시도 그동안 경남도와 함께 중국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에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통영시는 28일 오후2시 40분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하부역사에서 중국관광객의 통영방문 환영식을 개최한다.
중국관광객들을 위해 시는 통역자원봉사자와 관광버스 유도요원 을 배치하는 등 체류기간동안 편안한 통영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또 관광객들에게 통영 구석구석을 안내할 안내책자와 통영과 중국과의 인연이 소개된 ‘통영이야기’ 팜플렛을 중국어로 제작, 기념품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방문단은 이날 케이블카를 체험한 후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거쳐 금호충무마리나에서 숙박하게 된다.
통영시는 사천공항 전세기 취항을 계기로 방문하게 될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중국내 통영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