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8월 지방공무원 202명 채용
작성 : 2013년 04월 30일(화) 16:23 가+가-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2013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신규 임용시험을 8월 24일 시행한다고 30일 공고했다.
교육행정직(일반) 경우 교단지원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남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근무예정 권역별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9급 교육행정(160명)을 비롯해 ▲전산(4명) ▲사서(12명) ▲시설(9명) ▲보건(6명) ▲식품위생(4명) ▲간호(2명) ▲기록연구사(5명)등 8개 직렬 총 202명(장애인 7명, 저소득층 2명 포함)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원서접수를 거쳐 8월 24일 필기시험을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올해 시험부터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수학․사회․과학이 선택과목에 포함됐으며 난이도가 상이한 선택과목 편차를 줄이기 위해 조정점수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특히 교육행정직(일반)의 경우 교단지원 안정을 위해 경남을 4개 권역(제1권역: 통영․거제, 제2권역: 남해․하동, 제3권역: 함양․거창․합천, 제4권역: 그 외 지역)으로 나눠 근무예정 권역별로 모집한다.
응시생들은 원서접수 시 희망하는 근무예정 권역을 선택해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응시자 편의를 위해 창원․진주․김해 등 3개 지역에 시험장을 분산 설치키로 했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법령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서 2013년 1월 1일 이전부터 당해 시험 최종시험(면접)일까지 계속해서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남도내로 되어 있어야 한다.
같은 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사실이 없어야 하며 응시연령은 9급의 경우 18세 이상(199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록연구사의 경우 20세 이상(199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가능하다.
시험은 1·2·3차로 구분 실시하며 1·2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병합 실시하고 3차 시험(면접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9월 28일 치른 후 최종합격자를 10월 11일 경상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 발표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시험과목에 고교 교과목이 선택과목으로 포함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시험으로 고등학교 졸업자들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는 물론 취업난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행정직(일반) 경우 교단지원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남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근무예정 권역별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9급 교육행정(160명)을 비롯해 ▲전산(4명) ▲사서(12명) ▲시설(9명) ▲보건(6명) ▲식품위생(4명) ▲간호(2명) ▲기록연구사(5명)등 8개 직렬 총 202명(장애인 7명, 저소득층 2명 포함)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원서접수를 거쳐 8월 24일 필기시험을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올해 시험부터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수학․사회․과학이 선택과목에 포함됐으며 난이도가 상이한 선택과목 편차를 줄이기 위해 조정점수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특히 교육행정직(일반)의 경우 교단지원 안정을 위해 경남을 4개 권역(제1권역: 통영․거제, 제2권역: 남해․하동, 제3권역: 함양․거창․합천, 제4권역: 그 외 지역)으로 나눠 근무예정 권역별로 모집한다.
응시생들은 원서접수 시 희망하는 근무예정 권역을 선택해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응시자 편의를 위해 창원․진주․김해 등 3개 지역에 시험장을 분산 설치키로 했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법령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서 2013년 1월 1일 이전부터 당해 시험 최종시험(면접)일까지 계속해서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남도내로 되어 있어야 한다.
같은 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사실이 없어야 하며 응시연령은 9급의 경우 18세 이상(199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록연구사의 경우 20세 이상(199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가능하다.
시험은 1·2·3차로 구분 실시하며 1·2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병합 실시하고 3차 시험(면접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9월 28일 치른 후 최종합격자를 10월 11일 경상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 발표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시험과목에 고교 교과목이 선택과목으로 포함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시험으로 고등학교 졸업자들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는 물론 취업난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