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명사초등학교 외도에 가다
작성 : 2013년 05월 03일(금) 13:22 가+가-

명사초등학교 전교생과 학생들이 거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외도 보타니아'를 방문하는 탐방학습기회를 가졌다.
경남 거제 명사초등학교(교장 조원래) 학생들이 3일 바다위의 궁전 ‘외도’ 를 탐방했다.
거제시 남부면발전협의회(회장 김옥덕) 후원과 해금강유람선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탐방에는 전교생 35명과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활동은 체험 교육 활동이 가지는 일회성과 이벤트성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주제탐구 프로젝트 학습으로 진행됐다.
체험주제는 학년별로 ‘꽃과 나무’, ‘바다와 사람’, ‘관광과 지역’ 등으로 세분화했다.
참가한 학부모들은 교사와 팀을 이루어 보조 교사로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이수진 학생(6학년)은 “외도탐방 학습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남부면발전협의회(회장 김옥덕) 후원과 해금강유람선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탐방에는 전교생 35명과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활동은 체험 교육 활동이 가지는 일회성과 이벤트성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주제탐구 프로젝트 학습으로 진행됐다.
체험주제는 학년별로 ‘꽃과 나무’, ‘바다와 사람’, ‘관광과 지역’ 등으로 세분화했다.
참가한 학부모들은 교사와 팀을 이루어 보조 교사로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이수진 학생(6학년)은 “외도탐방 학습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