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배 통영 국제요트대회 11월 개최 확정
작성 : 2013년 05월 08일(수) 10:35 가+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11월 한산대첩 승전의 현장인 한산만에서 펼쳐진다.
한산대첩 승전의 현장인 경남 통영시 한산만에 100여척의 크루저 요트가 참가하는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11월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일간 도남항 수역과 한산만 해상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는 러시아, 중국, 미국, 프랑스 등 20여개국 100여척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요트협회에서 주관하며, 크루저 요트대회 3종목, 딩기요트대회 2종목 등 경기를 펼친다.
11월 6일부터 출전선수 등록 및 연습경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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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일간 도남항 수역과 한산만 해상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는 러시아, 중국, 미국, 프랑스 등 20여개국 100여척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요트협회에서 주관하며, 크루저 요트대회 3종목, 딩기요트대회 2종목 등 경기를 펼친다.
11월 6일부터 출전선수 등록 및 연습경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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