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평초 놀이한마당 흥겨운 잔치
작성 : 2013년 05월 10일(금) 16:31 가+가-

장평초등학교가 9일 삼성중공업 A구장에서 장평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경남 거제 장평초등학교(교장 이유문) 전교생들이 9일 삼성중공업 A운동장에 모였다.
이날 놀이마당과 경기마당으로 진행된 장평놀이 한마당은 학년별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지는 잔치가 됐다.
경기마당에서는 학년 수준에 맞게 맨손달리기와 장애물 달리기가 열렸다.
넓은 운동장의 트랙을 이용한 학년별 이어달리기는 서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학부모들도 응원에 목청을 높였다. 모처럼 학부모들도 줄다리기 하며 동심에 빠져들었다.
한 학부모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 흥미진진하게 놀이 한마당에 참여함으로써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과 함께 질서와 규칙을 함양하는 기회가 된 것 같고 아이들의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들이 아주 보기 좋았다”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유문 교장은 “평범한 운동회 개념을 떠나 학생과 학부모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단련과 자신감을 배양함은 물론, 학교 사회와 학부모간의 소통의 기회가 된 것에 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놀이마당과 경기마당으로 진행된 장평놀이 한마당은 학년별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지는 잔치가 됐다.
경기마당에서는 학년 수준에 맞게 맨손달리기와 장애물 달리기가 열렸다.
넓은 운동장의 트랙을 이용한 학년별 이어달리기는 서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학부모들도 응원에 목청을 높였다. 모처럼 학부모들도 줄다리기 하며 동심에 빠져들었다.
한 학부모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 흥미진진하게 놀이 한마당에 참여함으로써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과 함께 질서와 규칙을 함양하는 기회가 된 것 같고 아이들의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들이 아주 보기 좋았다”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유문 교장은 “평범한 운동회 개념을 떠나 학생과 학부모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단련과 자신감을 배양함은 물론, 학교 사회와 학부모간의 소통의 기회가 된 것에 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