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전초, 노래로 하나되는 가족
작성 : 2013년 05월 13일(월) 15:27 가+가-

마전초등학교는 9일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가족노래부르기대회를 개최했다.
경남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영출)가 9일 제3회 가족노래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등 25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9팀이 참가해 노래실력과 함께 가족의 화목을 과시했다.
참가 가족들은 노래에 맞춰 무대의상과 신나는 안무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가족노래부르기 대회에는 학교 리코더부, 오카리나부 학생들이 우정출연했으며 거제 교사 밴드 ‘중구난방’의 즐거운 락 공연에 이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졌다.
이날 영예의 1등인 ‘천년의 울림상’은 3회 동안 꾸준히 참여해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른 정은태 학생(4학년 1반)가족에게 돌아갔다.
마전 가족 노래 부르기 대회는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고, 노래하는 학교를 구현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등 25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9팀이 참가해 노래실력과 함께 가족의 화목을 과시했다.
참가 가족들은 노래에 맞춰 무대의상과 신나는 안무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가족노래부르기 대회에는 학교 리코더부, 오카리나부 학생들이 우정출연했으며 거제 교사 밴드 ‘중구난방’의 즐거운 락 공연에 이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졌다.
이날 영예의 1등인 ‘천년의 울림상’은 3회 동안 꾸준히 참여해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른 정은태 학생(4학년 1반)가족에게 돌아갔다.
마전 가족 노래 부르기 대회는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고, 노래하는 학교를 구현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ok-eun@hanmail.net




